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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반사

2021년 새해 첫 날 일터에서 듣는 지오디(GOD) - 길

by 령맨 2021.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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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튼튼이 아빠에요

오늘 여기 시간으로 1월 1일 2021년이에요

어색하네요 2021 아직은 ㅎㅎ
아직 2020년이라고 쓰고 그리고 21로 고치고 있어요

아침에 일하러 나와서 와이프랑 영상통화를 하고
튼튼이 얼굴도 보고 와이프 얼굴도 보고...
잠투정부리는 튼튼이재워야한다는 와이프의 말에 마음이 좀 무거웠어요
지금 내가 저기 있어야 하는데...... 하면서요

기분전환겸 커피 한 잔 하면서 노래 뭐 들을까 유튜브 검색하는데
헨리로 검색했는데 연관검색어인지 아님 관련영상인지 god의 길을 헨리씨와 여러 가수들이 같이 불렀더라구요
AI 알고리즘 진심 천재같아요

새해 첫 날 돈번다고 일하러 나와서 듣는 노래라 또 느낌이 다르네요

동영상 내용 중 헨리씨 말대로 지오디 길은 저에게 들을때마다 듣는 상황마다 가사말 느낌이 전달되는게 조금씩 그 때 그 때 다르게 들리는 묘한 매력의 노래가 아닌가 해요
평소에 노래가사 잘 안 듣는편인데도요

캐나다 토론토 출신이라서 왠지 더 정이가는 헨리 멋지네여 출처는 유튜브 비긴어게인 영상캡쳐

다들 아시겠지만 노래 가사 밑에 첨부할게요
아 제가 본 영상도요

잠시 가다가 쉬어도 좋으니
다른 길 찾아서 그 쪽으로 가도 그런대로 또 좋으니
우리 올 해도 우리가 가던 길 아프지 말고 계속 갑시다 ^^

감사합니다

지오디 - 길 (2001년 발표)

내가 가는 이길이
어디로 가는지
어디로 날 데려가는지 그 곳은 어딘지
알 수 없지만 알 수 없지만 알 수 없지만
오늘도 난 걸어가고 있네
사람들은 길이 다 정해져 있는지
아니면 자기가 자신의 길을
만들어 가는지
알 수 없지만 알 수 없지만 알 수 없지만
이렇게 또 걸어가고 있네
나는 왜 이 길에 서있나
이게 정말 나의 길인가
이길의 끝에서 내 꿈은 이뤄질까
무엇이 내게 정말 기쁨을 주는지
돈인지 명옌지
아니면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인지
알고 싶지만 알고 싶지만 알고 싶지만
아직도 답을 내릴 수 없네
자신있게 나의 길이라고 말하고 싶고 그렇게
믿고 돌아보지 않고
후회도 하지 않고
걷고 싶지만 걷고 싶지만 걷고 싶지만
아직도 나는 자신이 없네
나는 왜 이 길에 서있나,
이게 정말 나의 길인가
이 길의 끝에서 내 꿈은 이뤄질까
나는 무엇을 꿈꾸는가
그건 누굴 위한 꿈일까
그 꿈을 이루면 난 웃을 수 있을까
오 지금 내가 어디로 어디로 가는걸까
나는 무엇을위해 살아야 살아야만 하는가
나는 왜 이 길에 서있나,
이게 정말 나의 길인가
이 길의 끝에서 내 꿈은 이뤄질까
나는 무엇을 꿈꾸는가
그건 누굴 위한 꿈일까
그 꿈을 이루면 난 웃을 수 있을까
나는 왜 이 길에 서있나,
이게 정말 나의 길인가
이 길의 끝에서 내 꿈은 이뤄질까
나는 무엇을 꿈꾸는가
그건 누굴 위한 꿈일까
그 꿈을 이루면 난 웃을 수 있을까

출처 유튜브

아.... 크러쉬 님의 눈물 ㅠㅠㅠ 나중에 알았네요
감수성 ㅠㅠ 그 동안 열심히 진심으로 음악하셨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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