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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밴쿠버 육아

캐나다 BC주 실내파티 모임 2주간 봉쇄

by 령맨 2020. 1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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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BC주 보건당국에서는
코로나19 2차확산 여파로 오직 한 집에 사는 가족 이외에 다른 친척이나 친구를 단 1명도 초대할 수 없다고 했고,
장례나 결혼식은 직계 가족만 참석 가능하고
각종행사는 어떤 장소에서도 허용되지 않는다고 이례적으로 주말인 11월 7일 토요일에 발표했다

이번 강력조치는
11월 7일 오후 10시에 효력이 발생 돼
11월 23일 오후 12시까지 2주간 유효하고
상황에 따라 2주 단위로 연장을 할 수도 있다고 한다

그 외에도 실내 단체운동, 직장내 안전 등에 규제를 더욱 강화했다

마스크 꼭 쓰고 손도 자주 씻고
하던대로 계속 튼튼이 유모차에 태우고
공원가서 야외활동 열심히 하련다 ㅠㅠ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나마 이렇게 아름다운 가을풍경이 저를 위로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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