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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애플이 애플 할 것 같다 이 기사 공감한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hm&sid1=105&oid=015&aid=0004606618 "갈아타기 힘들다"­…아이폰13 "혁신없다" 혹평에도 인기 이유 '글로벌 1억대 판매'를 예고한 아이폰13은 이번에도 흥행할 수 있을지에 관심이 쏠린다. 아이폰 시리즈는 매번 '혁신이 없다'는 비판을 받지만 막상 역대급 실적을 거두는 경우가 적지 않다. 당장 news.naver.com 9월이니 아이폰이 곧 새 모델을 출시한다. 아이폰 13. 애플엔 혁신이 없다. 디자인, 성능 이제 거기서 거기다해도 4분기가 지나고 나오는 기사들 보면 애플 아이폰 판매량은 늘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높다는 걸 매년 경험하고 있다. 애플 자체 칩 생산.. 2021. 9. 19.
시가총액이 네이버의 3배? 쇼피파이(Shopify) 제 2의 아마존, 쇼피파이(Shopify)라고 들어보셨나요? 캐나다에 살고 있으면서도 캐나다 기업 쇼피파이라는 이름을 들어본 게 작년 코로나 이후 주식투자를 하고나서부터였다. 벤쿠버에서는 쇼피파이 광고도 잘 안 보인다. 쇼피파이를 처음 알게 되었을 때도 스포티파이(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랑 이름이 비슷해서 스포티파이 짭(?)인가 했었었고, 평소에 캐나다 경제에 큰 관심이 없던터라 (내가 일하고 있는 분야 제외하고는 그닥) 그리고 온라인 서비스를 하는 기업에는 더더욱 관심이 없었던터라 쇼피파이라는 기업을 인지하게 된지는 오래 되지 않았다. 세상 돌아가는 흐름을 알고 거기에 내가 갖고 있는 돈을 어느 정도 투자할 줄 알아야 월급쟁이에서 조금이라도 일찍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을 마음으로 받아들인 것이다. 대체 무.. 2021. 9. 8.
코스트코 회원가입 프로모션 코스트코에서 가끔 회원가입을 유도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는데 우편으로 코드를 보내줬다. 나는 현재 코스트코 회원이 아니고, 과거에 회원이었던 적이 있어서 코스트코 측에서 내 정보를 계속 갖고 있으면서 회원재가입을 하도록 권유하는 프로모션을 종종 보내주는 것 같다. 1년에 몇 번 정도 보내 주는 걸로 기억하는데 (그 때 그 때마다 프로모션 조금씩 다름), 귀찮을 정도는 아니고 가끔 한번 상기 시켜주는 정도라 귀찮다고 생각되지는 않는다. 나는 코스트코에 가면 우선 입구 근처에 핫도그와 피자 등등을 먹고 시작해야 뭔가 행복하고 회원들기를 잘 했다는 생각이 들어서 코스트코 회원이 되는게 그렇게 나쁜 선택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코스트코의 서비스 정책에 길들여질 때로 길들여져서 그런건지도 모르지만 ㅋㅋㅋㅋ 쓴만큼 캐.. 2021. 9. 6.
주식투자 묵묵히 내 갈 길 가는 중인가 오랜만에 주식투자 근황에 대해 써보고자 한다. 레이어드 님의 최근 트위터를 보고 테슬라의 매출증대와 기가베를린(테슬라 베를린 공장)에 대한 긍정적인 피드백을 얻을 수 있었다. 올 해 들어 테슬라 주가는 횡보중(현재 대략 730 달러선ㅡ 고점은 900 달러선)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작년에 비해서 아주 잔잔하게 흘러간 편인데, (올 해 초에 한번 조정이 크게 왔었다.) 그 동안 나의 경우는 주식으로 크게 돈 번 것도 아니고, 작년부터 호기심을 갖고 시작하게 되어 올 해로 넘어와 테슬라에 대해 좀 더 관심을 더 갖게 되었던 것이 수확이라면 수확일 수 있겠다. (테슬라의 실적과 최신뉴스를 챙겨 보게 된 습관, 투자할 만한 회사라고 믿고 가게 된 마음가짐) 그리고 그로 인해서 앞으로 어떻게 주식투자를 해야할까.. 2021. 9. 5.
대상포진 증상 치료 식이요법 이거 대상포진 아닌가? 어렸을 적에 수두 걸려보신 분들은 기억하실거다. 미친듯이 간지럽고, 물집을 터트려야만 시원해지고, 간지러우면 다시 긁고. 나이가 들어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생각치도 못하게 과로할 때도 있고,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을 때도 있게 마련인데 우리 몸은 그 외부저항에 반응하여 우리에게 경고신호를 보내도록 되어있는데 (바늘로 쑤시는 듯한 그 느낌, 콕콕콕) 그 중 하나가 대상포진이다. 북미 현지에서는 shingles (싱글스)라고 불리는 이 대상포진의 정의를 찾아보니 아래와 같이 간단히 정의할 수 있었다. 대상포진은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varicella zoster virus)로 생기는 신경질환이다. 어릴 적 수두를 앓은 경우 바이러스가 감각 신경절에 침투해 잠복 상태로 있다가, 나이가 들.. 2021. 8. 30.
보이스 피싱 당했을때 대처방법 이 놈의 보이스피싱 전화 보이스 피싱(Voice Phising, 전기통신금융사기) 한번쯤은 다들 경험해봤을 것이다. 내가 사는 이 곳은 국외이지만 이 곳에서 사는 나 또한 보이스피싱 전화와 보이스메일을 거의 매일매일 받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모르는 전화번호로 걸려온 전화를 받지 않거나 해당번호를 수신거부를 걸어놓아 불편한 상황을 모면하고 있지만, (그래도 계속 번호를 바꿔가며 누군가가 자주 전화를 한다) 바쁜 현대사회에 사는 우리들은 전화기 버튼 하나로 간단하게 돈을 송금할 수 있는 시스템속에 살고 있기 때문에 잠깐의 착오로 평생 씻을 수 없는 상처와 금융피해를 볼 수 있다. 그리고 그들은 혼란스러운 상황을 만들고 그 틈을 타 돈을 갈취하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연습에 연습을 거듭한 프로 사.. 2021. 8. 29.
사랑니 발치 매년 치과에 가서 스케일링을 받을때마다 치과의사 선생님이 하시는 말씀이 있다. "사랑니 뽑으셔야죠. 사랑니는 치아관리도 어렵고 오래두면 염증이 옆에 있는 건강한 이로 옮아서 결과적으로 치아건강에 좋지 않아요." 하..... 생이빨을 뽑아야 한다고? 라는 생각때문에 선뜻 쉽게 마음이 앞서질 않는다. 괜히 신경이라도 건드리기라도 한다면.. 이라는 생각때문에 무섭기도 하고 망설여 진다. 인류진화의 흔적, 사랑니 사람은 평생 동안 52개(유치 20개, 영구치 32개)의 치아가 나온다. 그 중 사랑니는 가장 늦게 나오는 영구치이자, 가장 안쪽에 나는 큰 어금니이다. 위·아래 양쪽으로 하나씩 총 4개가 날 수 있지만 개인차가 있다. 사랑니가 문제가 되는 주된 이유는 턱뼈가 작아져 사랑니가 자리 잡을 공간이 부족해지.. 2021. 8. 27.
브롬톤에 잘 어울리는 따우전드 헤리티지 헬멧 사용기 어반헬멧을 찾으신다면, 따우전드 헤리티지 헬멧을 권하고 싶다. 난 자전거로 출퇴근을 하기 시작하면서 헬멧이 꼭 필요하게 되었다. 가격도 비싸고, 고를 수 있는 헬멧 종류도 한국처럼 많지 않은 이 곳에서 헬멧을 고를 때 나는 이 점이 가장 중요했다. (참고로 나는 옆 짱구, 머리둘레 60센티 정도 된다. 따우전드 헬멧은 m 사이즈를 쓰고 있다.) 1. 따우전드 헬멧 사이즈가 생각보다 넉넉하다 지전거 매장에서 써 본 스미스 헬멧, 맷 헬멧 등 어차피 내 머리에 잘 맞는 헬멧은 별로 없었다. 어느 정도 불편함은 감수하자고 생각했다. 따우전드 헬멧은 생각보다 사이즈가 넉넉해서 까다로운 내 머리모양도 어느 정도 쑥 들어가는 느낌을 받았다. 한 치수 더 크게 주문하면 헬멧 무게가 더 나가기 때문에 약간의 타이트함이.. 2021. 7. 24.
브롬톤 자전거 프라이탁 가방 접는 자전거 브롬톤과 재활용소재 프라이탁 가방이 협업하여 새 제품을 선보였는데, 제품명은 F748 COLTRANE 이라고 한다. BACKPACK FOR BROMPTON 그리고 가격은 스위스돈(스위스 프랑) CHF362.10, 원화로는 46만원 가까이 되어 결코 저렴하지 않고.. 비싸다 ^^;; 프라이탁 홈페이지에 소개된 사진인데, 이쁘긴 이쁘다 프라이탁라는 브랜드 특성상 트럭덮개 소재를 재활용하여 가방이 제작하기 때문에 같은 색조합의 가방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제품 하나하나가 유니크하다. 프라이탁이 사업초기 자전거탈 때 젖지 않는 가방을 만들어보자는데서 출발했다고 하니 프라이탁과 브롬톤 잘 만났다 싶다. 멋지다. 개인적인 바램이 있다면 좀 조금해지고 가격을 낮춘 제품도 만들어줬음 좋겠다. 브롬톤을 .. 2021. 7. 15.
비판텐 연고 써본 후기 우리 집 아기가 이제 어느덧 16개월이 넘었다. 요즘은 제법 활동량이 많아져서 이제 걷다가 (사실 뛰는 것에 가깝다) 행여 넘어져서 머리가 다칠까봐 옆에서 계속 따라다니느랴 바쁘다. 이제 놀이터에서 왠만한 놀이기구도 다 탈 수 있게 되었고, 작년에 비하면 녀석 참 많이 컸다. 와이프가 중고거래 하면서 알게 된 튼튼이와 동갑내기를 둔 와이프 친구 덕에 비판텐이라는 연고를 감사하게도 선물받았다. 이거 뜯기 전에 사진을 좀 찍어놨어야 하는건데.. ㅎㅎ 맘이 급해서 언박싱 사진은 없다. 비판텐 연고의 큰 특징 중 하나는 스테로이드 Free라는 점이다. 이 점이 크게 구매포인트가 되어 요즘 한국 부모님들 사이에서 손상된 아이의 피부를 회복하는데 이 연고가 인기가 좋다고 어깨 넘어 들었다. 한국에서 온 귀한 녀석 .. 2021. 7. 9.
직장인들의 꿈, 은퇴 요즘 직장에서도 그렇고 주변 친구들도 그렇고 로또당첨에 대해 관심이 많다. 요즘 당첨자가 계속 안 나오는 바람에 당첨금액이 70밀리언 달러로 뛰었기 때문이다. 캐나다 달러 1달러당 1000원이라고 하면 700억 달하는 돈이니 다들 솔깃할 수 밖에 없는거다. 여기서는 직장에서 그리고 개인들이 로또복권을 정말 자주 구매한다. 직장에서는 공동구매 형식으로 얼마씩 각출해서 당첨시 n분에 1한다는 형식이 대부분이어서 다들 조기은퇴를 꿈꾸면서 작은 돈이지만 매 주 조금씩 자발적으로 금전각출해서 로또구매를 구매하고 많은 부서들이 자발적으로 계모임처럼 매 주 로또복권을 살 정도로 적극적이고 일반적이다. 매 주 1-2불 정도는 아주 쉽게 생각하는게 대부분이라 부담없이 재미로 즐기는 분위기이다. 당첨 안 될 줄 알면서도 .. 2021. 6. 25.
아이폰 12 미니 장단점 새 폰을 찾는 아이폰 유저라면 아마도 올 해 9월경에 있을 신제품을 기다리겠지만, 최근 전화기를 분실하는 비람에 난 어쩔 수 없이 새제품을 알아봐야했다. 기존에 사용하던 전화기는 아이폰 XR 64g 모델로 2년 정도 사용하였다. 이미 아이폰 12 미니에 대한 정보가 많기 때문에 아이폰을 사용해왔던 유저로서의 사용기라고 생각하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다. 가격부담이 좀 있는 편이지만 아이폰 12 고가라인보다는 저렴 아이폰 12미니는 아이폰의 고급라인인 아이폰 12 프로 모델과는 가격이 조금 덜 나가는 모델로서, 캐나다 벤쿠버에서 아이폰 미니 12 128g 모델을 구매하려면 원화로 약 107만원 정도이다. 아이폰 SE 2세대와 아이폰 XR 모델이 아직 캐나다 애플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되고 있는데 이 모델들이 .. 2021. 6. 16.
화이자 백신 2차 접종 후 증상 화이자 백신 1차 접종을 3월에 마치고 4개월 기다리라는 얘기에 그 동안 잘 있다가, 얼마전에 2차 백신 예약하라는 이메일을 받고 예약을 했다. 요즘 캐나다 벤쿠버에서는 1차 접종과 2차 접종 사이의 시간이 2개월 텀 정도로 짧아졌다고 한다. 정부의 계획은 겨울이 오기전에 백신접종율을 높이려는 모양이다. Drop in 이라고, 한정된 날짜와 한정된 수량에 한해 백신접종을 예약없이 맞을 수 있는 곳이 일하는 곳 근처에 있어서 근무 중에 얼릉 다녀왔다. 내가 예약한 날짜는 취소나 변경 할 수 있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기회가 더 가도록 취소할 예정이다. 의무사항은 아니지만 말이다. 미리 가져온 백신 예방접종 카드와 영수증(?)을 보여주고 간단한 신원조사 및 기록체크를 마친 뒤(1차 접종 유무, 인적사항, 알.. 2021. 6. 9.
캐나다 벤쿠버 오랜만에 따끈따끈한 캐나다 소식, 벤쿠버 소식 올려볼게요. 1. 캐나다 맥도날드 x BTS 콜라보, "The BTS Meal" 출시 예전에 기사로 한번 본 적 있는데, 오늘 출시 되었다고 한다. 한시적으로만 선보인다고 하니 맥도날드 들려서 한번 주문해봐야겠다. 국내를 포함한 해외 맥도날드 매장의 크루들은 방탄소년단을 상징하는 한글 자음 ‘ㅂㅌㅅㄴㄷ’과 맥도날드의 ‘ㅁㄷㄴㄷ’가 쓰여진 한글 유니폼을 착용할 예정이라고 하니, 방탄소년단, 이 정도면 애국자 아닌가? 여기서 캐나다에서도 팬들이 상당히 많은 걸로 알고 있다. 방탄소년단과 아미의 언어인 ‘보라해’라는 한글이 새겨진 프로모션용 패키지가 해외에서 공개되는 등 세계 곳곳에서 한글 마케팅이 이어지고 있다고 하니, 싸이에 이어 북미에서 한국가수로서 대단한 .. 2021. 5. 27.
아이폰 사진 가져오기, 아이클라우드 아이를 키우다 보니, 핸드폰으로 자연스럽게 사진과 동영상을 많이 찍게 되고 이제는 용량이 가득 차버려 폰이 정상작동이 힘들 정도로 버거워졌다. 조금 비싸더라도 저장용량이 큰 폰으로 살 것 그랬다... 얼마나 후회를 했는지. 뭐 어떻게 하나 이미 지나간 일인 것을. 대부분 아이 키우는 가정의 아빠들이 겪은 고민 중 하나일 거라는 생각이 든다. 애플의 아이폰이 전통적으로 저장용량을 작게 출시하는 경향이 있어서 (가격대비) 뭐 출시모델의 최대용량을 선택하건 결국은 애플 아이폰 유저들은 애플의 아이클라우드를 고려할 수 밖에 없겠더라. 아님 HDD나 SDD 같은 외장하드를 구입해서 사용하는 방법이 있는데, 안정성 부분에 있어서 확실하다가 얘기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다. 예전에 개인적으로 안 좋은 경험도 있었고 해.. 2021. 5. 25.
테슬라 주가 자동차 이 글을 시점인 지금 그리고 요즘도 우리가 알고 있는 자동차를 생산하는 자동차메이커 회사들은 새로운 모델들을 끊임없이 출시하고 있다. 그리고 신제품들 속에서 빠짐없이 등장하는 키워드가 있는데 그것은 하이브리드나 전기차 모델이고 그 수가 부쩍 많아졌다는 것이 요즘 트렌드의 특징이다. 혹시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우리가 모두 알고 있는 JEEP(지프)조차도 최근에 랭글러 전기차 모델(플러그인 하이브리드, PHEV)을 시장에 최근 내놨다. 수십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그리고 지독하게 보일 정도로 한결같은 디자인철학을 가진 지프의 랭글러조차도, 변화를 받아들이고 있다는 얘기다. 물론, 아직까지 공도에서 지프 랭글러의 플러그인하이브리드 버전을 본 적은 없다. 출시된지는 얼마 되지 않아서인지 아직 시장에서의 반응.. 2021. 5.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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