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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영국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요약정리 #차이점 #백신가격 #백신효과 #한국에서도 생산 #빌게이츠

by 령맨 2020. 11.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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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적으로 코로나19를 끝낼 백신은 영국계 다국적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냉장고 온도에서 보관가능

낮은 가격에다가 보관도 용이해 세계 인구의 대다수가 사는 저소득수준과 중간 수준의 국가들이 공급받을 수량 40%를 아스트라제네카가 담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백신은 초저온에서 보관 및 이동해야 하는 다른 백신과 달리 냉장고 온도에서 보관할 수 있어 많은 곳에 멀리까지 배포될 수 있다
이에 비해 화이자와 모더나의 백신은 냉동보관을 해야 한다. 특히 화이자의 백신은 영하 70도 이하에서 냉동보관해야 한다

출처 REUTERS

백신공급 다국적연합 “코백스”를 통해 공급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수십개국이 참여한 백신 공급 다국적 연합체 코백스를 통해 백신을 공급한다
코백스는 현재까지 7억회분의 백신을 확보했다
화이자와 바이오엔테크, 그리고 모더나도 코백스와 계속 대화하고 있지만 아스트라제네카는 공급 협정에 가장 적극적이었다

공급부족우려

막대한 수요를 충족시키는 것은 쉽지 않을 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영국에서 연말까지 생산될 공급량이 부족해 아스트라제네카가 얼마나 신속하게 대중에게 예방접종을 할 수 있을지 의구심을 갖게 한다
하지만 아스트라제네카는 일단 승인을 받으면 수억회분의 백신 공급을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가격

화이자 백신의 19.50달러보다 낮은 4달러 수준이며 인도에서 브라질까지 여러 나라에서 생산될 예정이다

한국과 생산계약 체결

앞서 한국 보건복지부와 SK바이오사이언스는 지난 7월 아스트라제네카와 코로나19 백신의 국내 및 글로벌 공급을 위한 3자 협력의향서를 체결했고 국내에서도 공급될 것으로 전망된다

평균 70% 예방효과

아스트라제네카와 옥스퍼드대는 현재 3상 시험이 진행되고 있는 코로나 19 백신이, 2상과 3상 시험의 중간 평과 결과 최대 90%, 평균 70%의 예방 효과가 나왔다고 발표했다

출처 연합뉴스

화이자, 모더나 mRNA백신과 차이점

지난 8월부터 3상 임상에 들어간 아스트라제네카와 옥스퍼드대의 백신은 화이자, 모더나가 개발한 mRNA 백신과 달리 침팬지에서 발견되는 감기 바이러스를 약화해 만들었다
2상 시험 결과에서 심각한 부작용이 없었고 시험에 참가한 전 연령층에서 고르게 면역 반응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됐다

출처 CNN

빌게이츠, 내년 2월까지 안정성 입증될 것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가 대부분 코로나 19 백신이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현지 시간 22일 미국 CNN은 빌 게이츠가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빌 게이츠는 "내년 2월까지 대부분 백신이 매우 효과적이고 안전한 것으로 확인될 가능성이 매우 높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참고기사1
참고기사2
참고기사3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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