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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뉴노멀 친환경 재활용소재 활용 #H&M Looop #나이키 스페이스히피 시리즈 #자연보호

by 령맨 2020. 11.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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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M

H&M에서 헌옷의 소재를 이용하여 새 옷을 만드는 친환경 재활용시스템, Looop을 최근 소개했다

이 모든 과정은 총 5시간 정도 걸린다고 하며
기계를 사용할 때 일체 화학용품, 물, 염료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하여 새 옷을 만들때보다 훨씬 더 인체에 무해하다고 한다
기계사용료는 11에서 16불, 대략 한화로 1-2만원대이고 아직까지는 스웨덴 스톡홀름매장에서만 서비스를 한다
짧은 홍보영상 하나를 아래 소개한다

출처 H&M 유튜브
출처 나이키

나이키가 올 해 초 선보인 제품, 스페이스 히피 시리즈는 친환경소재를 사용한 운동화이다
스페이스 히피 운동화 시리즈는 페트병, 티셔츠 등을 이용하여 신발 갑피, 중창 등에 80프로 이상의 재활용소재로 만들어졌다
아래 스페이스 히피 시리즈 홍보영상을 보면 생산과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출처 나이키

결론:
뉴노멀!! 이런 의류산업계의 바람직한 움직임을 적극 환영한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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